성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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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악척결범국민운동본부 2014-12-24 조회수:882
    권익위·여가부 온라인 설문조사…‘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 ‘음란물 등 유해환경’ 뒤이어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5명은 아동·청소년 성폭력이 발생하는 원인을 가해자 처벌이 미약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국민권익위원회와 여성가족부가 지난 9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1075명의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동·청소년 성폭력 근절방안 모색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른 ...
  • 4대악척결범국민운동본부 2014-12-23 조회수:929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 반드시 뿌리뽑혀야 할 사회악인데요.
    지난해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는 전년과 비교해 무려 23%나,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재범방지 교육과 관리가 절실한데요.
    청소년성문화센터 탁틴내일 이현숙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자녀의 늦은 귀갓길, 이젠 안심하세요
    4대악척결범국민운동본부 2014-12-23 조회수:772
    [카툰그래픽] 국민안전 생활정책 ‘스마트 안전귀가’ 앱
    * ‘스마트안전귀가’ 앱
    -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자녀가 귀가 시, 보호자에게 실시한 위치정보 문자서비스 제공
         ...
  • 안전귀가를 위한 스마트폰 필수 앱
    4대악척결범국민운동본부 2014-12-23 조회수:785
    늦은 밤 귀가길을 지켜주는 꼭 필요한 필수 어플을 소개합니다.
         
  • ‘성폭력 전담수사팀’ 전국 52개 경찰서 설치
    4대악척결범국민운동본부 2014-12-23 조회수:899
    사건 발생부터 수사체계 일원화…2015년까지 879명 인력 확보
    경찰은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시범운영 중인 성폭력 전담수사팀을 올해 전국 52개 경찰서에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성폭력 전담수사팀(SVU: Special Victims Unit)’은 종래 형사과와 이원화 되어있던 수사체계를 여성청소년 부서로 일원화해 성폭력 사건 발생 직후 피해자 조사부터 수사·재판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체 절차를 하나의 부서에서 전담하게 된다.
    사진은 지난 2월 27일 있었던 ‘성폭......
  • 4대악척결범국민운동본부 2014-12-23 조회수:879
    과다한 노출이나 스토킹을 처벌하는 개정된 경범죄처벌법이 현재 시행되고 있지만 아직도 적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준이 모호하다는 게 가장 큰 이유인데요, 이에 따라 경찰이 구체적인 해설서를 내놨습니다.
    여정숙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사내용]...
  • 음란물 유포자 족집게 단속…아동 성범죄 막는 ‘디지털
    4대악척결범국민운동본부 2014-12-23 조회수:1250
    사람 지문처럼 컴퓨터 파일도 고유정보 보유…24시간 모니터링으로 아동음란물 단속
    [부산] #1. 2008년 8살 여자 아이를 성폭행해 평생 불구로 만든 조두순 사건.
    #2. 2012년 7월 경남 통영에서 초등학생을 납치·성폭행해 살인한 김점덕 사건.
    #3. 2012년 8월 전남 나주의 주택에서 잠자던 초등학생을 이불째 납치해 성폭행한 고종석 사건....
  • 늦은밤 귀가길 뒤따라오는 노란 조끼의 정체는?
    4대악척결범국민운동본부 2014-12-23 조회수:1051
    서울시 여성들 든든한 안전지킴이 ‘안심귀가 스카우트’·‘홈방범 서비스’
    [서울] #1. 최근 아동 성범죄가 기승을 부리는데, 출근할 때마다 빈집을 혼자 지키는 초등학생 딸이 너무 걱정 된다는 한 부모 가구의 여성 세대주인 이00씨.
    #2. 여성 혼자 거주하는 다가구 주택을 표적으로 삼은 성범죄 기사가 보도될 때마다 두려워 밤잠을 설친다는 다가구 주택 거주 독신 여성 김00씨.
    #3. 늦게 귀가하는 여성들을 상대로 성폭행을 하거나 금품을 빼앗는 등 성범죄 관련 보도가 끊이질......
  • 4대악척결범국민운동본부 2014-12-23 조회수:852
    성폭력과 가정폭력을 뿌리뽑기위해 법무부와 여성가족부 두 부처가 칸막이를 허물고 힘을 합쳤습니다.
    앞으로 피해자들은 원스톱지원센터에서 의료지원은 물론 법률지원까지 신속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여정숙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 알고도 당한다!…유명무실 ‘성범죄자알림e’
    4대악척결범국민운동본부 2014-12-23 조회수:1128
    인지도 낮고 이용절차 번거로워…신상정보 알아도 활용도엔 의문
    [전국] 지난 5월 22일, 대구에서 여대생 성폭행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여대생 남 모 씨는 늦은 새벽 지인들과 함께 대구의 한 클럽에서 술을 마시고 만취한 상태로 택시를 타고 귀가하다 이 같은 봉변을 당했다. 그로부터 9일 뒤인 31일 한 택시기사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명돼 긴급 체포됐지만, 조사 결과 범인은 따로 있었다. 당시 남자친구라 속이고 택시에 동승한 조OO이 범인이었다.
    살인범 조OO은 2011년 울산에서 미성년자 성추행죄로 징역 1년 6월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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